
경추후종인대골화증(cervical OPLL, Ossification of the Posterior Longitudinal Ligament)은
척추뼈 뒤쪽에서 척추관을 따라 길게 위치한 후종인대가 비정상적으로
뼈처럼 단단하게 굳어지는(골화) 질환입니다.
이 인대가 뼈처럼 두꺼워지면서 척추관 내부 공간이 좁아지고,
그 안을 지나는 척수(신경 다발)나 신경근을 압박하여 다양한 신경학적 증상을 유발합니다.
원인은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주로 다음과 같은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동양인, 특히 한국, 일본, 중국인에게
발생 빈도가 높으며 가족력이
중요한 원인으로 꼽힙니다.

당뇨병, 비만 등과
관련이 있습니다.

외상(경미한 충격 포함),
면역 질환 등도
연관될 수 있습니다.

목 부위의 뻐근함, 통증, 위화감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팔이나 손의 저림, 통증, 감각 저하, 근력 약화 등이 발생하며 주로 한쪽으로 나타납니다.

양쪽 팔다리 마비, 보행 장애(다리 힘이 약해져 걸음걸이가 불안정해짐),
대소변 장애까지 나타날 수 있으며, 경미한 외상에도 급격히 악화될 수 있습니다.

신경차단술 / 물리치료
도수치료 / 체외충격파

후궁성형술
신경의 흥분을 억제시켜 비정상적인 병변을 개선하고, 혈류를 증가시켜 통증을 제거하여
디스크, 척추관협착증 등에 시행되는 대표적인 척추 비수술 치료입니다
전신마취에 대한 부담이 없는 수술
신경뿌리 중 통증을 일으키는 신경만을 찾아 정확히 치료
전신질환이 있는 환자나 고령환자에게 적용 가능
30분 내외의 짧은 시술시간


C-arm(영상증폭장치)이라는
특수 영상 장비를 이용해
실시간으로 병변 부위를 확인하며
약물을 주입하므로
매우 정교하고 안전합니다

절개 없이 주사 바늘을
이용한 시술이므로
수술에 대한 부담이 적고,
근육 손상이 최소화됩니다.

시술 시간이 5분 내외로
짧으며, 대부분 시술 후
즉시 통증이 완화되어 일상생활
복귀가 빠릅니다.

허리 디스크,
척추관 협착증, 오십견 등
다양한 통증 질환에
적용할 수 있는
1차 치료법입니다.
경추의 후종인대골화증은 수술적 치료가 유효한 질환







척수신경이 지나가는 곳의 간격이 너무 좁아 심하게 눌린 경우 앞쪽 척추뼈를 제거하지 않고
천안21세기병원은 척추 관절 특화병원입니다.
정형외과 및 신경외과 전문의가 상주하며, 다양한 척추 및 관절질환에 대한
진단과 비수술적 및 수술적 치료를 제공합니다.




천안21세기병원은 환자 상태와 검사 결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다양한 치료방법 중에서도 가장 환자에게 부담이 적고 적합한 치료를 우선적으로 고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