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깨를 움직일 때 어깨뼈(견봉)와 팔뼈(상완골두) 사이의 간격이 좁아져,
그 사이를 지나는 힘줄(회전근개)이나 점액낭이 충돌하면서
염증과 통증을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의학적으로는 '견봉하 충돌 증후군'이라고도 합니다.



40대 이후 노화로 인해
견봉 뼈 아래쪽이 자라나거나
모양이 변형되어 간격이
좁아지는 경우가 흔합니다.

팔을 머리 위로 들어 올리는 동작을
반복하는 운동선수(야구, 수영 등)나
특정 직업군(페인트칠, 청소 등)에서
발생하기 쉽습니다.

사고나 부상으로 인해
어깨 관절의
불안정성이 생기면서
충돌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어깨 움직임의
불균형이나 자세 이상도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팔을 옆으로 들어 올릴 때(특히 60~120도 사이) 통증이 심해지다가
완전히 들어 올리면 통증이 줄어들기도 함

팔을 움직일 때 어깨에서 ‘뚝’소리가 나거나 무언가 걸리는 느낌이 들 수 있음

통증이 심해져 아픈 쪽 어깨로 눕기 어렵고, 이로 인해 수면 장애를 겪을 수 있음

통증이 심해지면서 어깨 주변 근육의 약화를 동반할 수 있음
어깨충돌증후군 중 견본 골극의 모양이 너무 크거나, 너무 뾰족할 경우,
바로 밑 회전근개 파열을 야기 시킬 수 있어 수술적 치료가 필요

물리치료
체외충격파 / 도수치료

초음파 유도하 주사술

관절내시경 하 견봉성형술,
윤활낭제거술, 활액막절제술
미세한 절개를 통해 초소형 카메라와 특수 기구를 관절 안으로 삽입해,
관절내시경 수술은 개방형 수술에 비해 절개 및 조직 손상이 적어
통증과 회복기간이 비교적 짧은 것이 장점 입니다.
관절 내부를 정밀하게 관찰할 수 있어 진단과 치료의 정확도가 높습니다.




관절내시경하 견봉성형술을 통해 충돌을 일으키는
견봉의 튀어나온 부분이나 뼈 돌기(골극)를 다듬어
견봉하 공간을 넓혀주고, 염증이 있는 활액낭 조직을 제거 합니다.
천안21세기병원은 척추 관절 특화병원입니다.
정형외과 및 신경외과 전문의가 상주하며, 다양한 척추 및 관절질환에 대한
진단과 비수술적 및 수술적 치료를 제공합니다.




천안21세기병원은 환자 상태와 검사 결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다양한 치료방법 중에서도 가장 환자에게 부담이 적고 적합한 치료를 우선적으로 고려합니다.